가을, 가을을 보내며

category 굿모닝, 지리산 2011. 10. 27. 22:18


가을이 간다.
 
피아골의 단풍도 농평마을의 물감도 잎을 먼저 보내더니 몸을 물들여 간다.
서리가 내리면서 호박순은 한순간에 고스라진다.
까치들의 까마귀들의 가을이 황장산너머로 지나고 있다.

겨울을 준비해야겠다.

곶감을 깍고, 삼나물, 다래, 산뽕나무 심을 준비를 해야겠다.

봄이 멀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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