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새로운 월요일

category 큰산 지리산ㅣ情談 2011.11.21 08:30



아껴두었던 꼬냑을 마셨다. 

우물속의 개구리들과 이제 정리할 시간이다.

어제는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한 날이었다. 

어제는 어제 오늘은
새로운 날이다.

나를 좀 챙겨야겠다.


 
사업자 정보 표시
지리산자연밥상 | 고영문 | 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36-12 | 사업자 등록번호 : 416-81-66827 | TEL : 061-781-1471 | Mail : jirisan800@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9-4870053-30-2-00014ㅎ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