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결국 허락하고 말았다.

category 구례 오일장(3일,8일) 2012.02.23 22:10
이틀전 눈이 내렸다.
그래 아직 겨울? 고로쇠나무도 숨을 멈췄다.


어떻게 알았을까? 어떻게 알까?


겨울속에서 언제 쑥부쟁이는 저렇게 자랐을까?




올해 농사는 씨앗에서 부터...두리번 참취, 더덕, 뭘 살까??





장터에서 이제 2곳밖에 남지않은 대장간이다.
덕암철공소



장터 단골집
서리태를 볶았다.
홈페이지에 주문이 오면 가끔씩 볶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지리산자연밥상 | 고영문 | 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36-12 | 사업자 등록번호 : 416-81-66827 | TEL : 061-781-1471 | Mail : jirisan800@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9-4870053-30-2-00014ㅎ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구례 오일장(3일,8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결국 허락하고 말았다.  (0) 2012.02.23
1박 2일 그리고 구례오일장  (0) 2011.10.04
설대목장  (0) 2011.01.29
떡국 그리고 설날  (0) 2011.01.29
구례장날 대목장  (0) 2011.01.24
지리산 곶감할머니  (0) 2011.01.18
구례장은 3, 8일  (2) 2011.01.09
송이버섯  (0) 2010.09.29
대장간의 여름  (0) 2010.08.05
구례장날...1월의 마지막날(1월 28일)  (2) 2010.02.0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