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완숙매실로 발효숙성한 매실발효추출액



효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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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 황매실 그리고 홍매실]



매실의 품종은 고성, 남고, 단아, 등오랑, 매향, 백가, 성주백, 옥영, 앵숙, 임주, 양노, 왕방울, 옥보석, 옥주, 월매 장속, 천매, 청축, 풍후, 하향실 등....많다.

매실농사를 짓는 나도 솔직히 다 구분하지는 못한다.

대략, 매실의 주산지인 섬진강밸트 광양, 하동, 구례, 순천 등은 백가하, 고성, 옥영, 앵숙, 천매, 청축, 풍후, 남고 품종들이 많이 재배되고 있다.




1) 청매실은 일반적인 매실의 품종(백가하, 천매, 옥영, 앵숙 등)을 지칭하는 말이다.

2) 황매실은 그 청매실이 완숙된 상태를 말한다.

3) 홍매실은 붉은매실 남고품종을 말한답니다.


왜, 청매실이 문제라는 이야기들이 많을까요?

오해 하나, 

유통상인들의 마케팅?

→ 사실 매실을 오전에 수확해서 택배를 보내면 그 다음날 소비자가 받는데도 매실의 상태에 따라서 물러지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매실을 유통하려는 유통상은 사실 유통하기가 싶지 않을 것이다. 

그 비결은 단단한 덜익은 매실을 유통시켜야만 가능해 질 것이다.

※ ps : 사실 도시의 시장이나 대형마트에 가보면 며칠이 지나도 멀쩡한 비결이 궁금하기도 하다.






그렇다면, 

전국적으로 90%가 재배중인 청매실이 문제란 말인가?

정답은 : 청매실은 죄가 없다.


☞ 너무 일찍 수확한 매실이 문제다.(풋매실)

매실은 꽃이 피고, 80~90일 정도가 수확적기라고 본다.

광양매화축제가 3월 18일부터였는데, 실제 꽃은 3월 12일 즈음에 피었다. (같은 지역이라도 산위나 강가의 개화시기는 다릅니다.)

우리매실이 있는 구례는 3월 16일쯤 피었다.

그렇다면 수확적기는 구례기준 대략 6월 6일부터 시작이라고 본다.

그런데, 5월 15일부터 수확한 매실은 뭐지?

그것이 청매실이라는 오해를 받는 풋매실이다. 

사실은 청매실이 아닌 풋매실이라고 불려야 맞다. 아무도 그렇게 부르지않지만, ㅎㅎ




결론, 

청매실은 통칭적으로 파란 품종의 매실을 지칭하는 말이다.


홍매실은 누구세요?

커가면서 붉은매실 남고품종을 홍매실이라 부른다.




↑햇볕을 보면 더 붉어져서 복숭아라 놀림을 받기도 한다.


일본 매실의 70% 이상은 남고품종이라고 합니다.

남고매실은 만생종(늦게 수확되는 품종)이라서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수확하는 매실입니다.(구례기준)


좋은 매실은 뭘까요?

청매실도 좋구 홍매실도 좋지만, 완숙매실입니다. 매실의 꼭지부분에 잔털이 없고 씨앗도 딱딱한 완숙되어 약간 노르스름한 매실이 좋은 매실이지요.


나쁜매실 보냈다고 가끔 고객들로부터 혼나는 매실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제일 나중에 보내달라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답니다.


풋매실보다 ☞ 완숙매실(황매실)이 구연산성분이 14배 많다는 보고서가 나오기도 하였답니다.


오랜만의 블로그 포스팅, ㅎㅎ

청매실, 황매실, 홍매실에 대한 오해가 하나씩 풀렸으면 합니다.


매실선별작업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MTXf0B4gNA

( 사진을 클릭하시면, 선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매실주문은 


www.jirisanshop.com 


완숙매실만 취급하는 [지리산 자연밥상]



다음편은 매실의 활용법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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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매실,

울집 매실은 늘 게으르다.

작년에도 

구례에서 제일 늦게 7월 10일까지 수확을 했었다.

완숙된 매실을 생산하기 위한다는 핑계로 늘 게으르다.
올핸 작년보다 꽃이 일찍 피었으니
며칠은 빨라질 듯 하다.


내 체중의 4kg 감량 비결은 매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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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평
해발800
지리산 하늘 1번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내 농장이다.

높아서 힘들다. 차가 맘대로 진입이 어려워서 농사는방치농이다.



대나무밭

예초기로 둘이서 반나절을 돌렸다. 그리고

포크레인을 불러서 콘테이너박스도 옮길려고 했는데, 길이 좁고 경사가 심해서 

콘테이너박스는 포기해야만 했다.









개미취가 먼저 반긴다.

포크레인은 늘 늦는다. 시간이 돈인데, 일하면서 전화기를 들고서 일을 한다.

그리고 시간되면 칼퇴근. 지리산 하늘아래 첫마을 농평마을을 둘러본다.



8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덜덜거리며 올라서 작업개시....시작하자마자 관수 호스를 파손 물이 치솟는다.

기계라는게...힘은 좋다.



돌도 번쩍 번쩍

첫번째 다랑이


구덩이 파기....나중에 항아리를 묻어서 숙성용으로



오갈피가 잘 익고 있다. 효소나 술로도 좋다.



내려오는 길에 한 컷


가을은 왜 멋있다고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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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효소란  각종 야생초나 약초를 발효시켜 놓은 것을 말한다.

 
백초- 100여 가지 산야초를 한꺼번에 넣어 발효시켜 5년 이상 숙성시킨 발효식품의 진수로 보약 중에 보약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식생활과 식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발달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발효식품을 개발한 지혜는 정말 자랑스럽고 훌륭한 것이다. 현대과학이 발달하면서 발효식품을 발효식품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발효식품의 중요성이 더 해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발효식품으로 항암제를 추출하고 있는 것이다.
 
인체는 효소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체 내의 수 백개의 화학공장 중에서 효소공장이 가장 많다. 입에서는 타액을 통해 프티알린이라는 효소가 나와 음식물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밥을 씹으면 단맛이 나는 이유가 바로 이 맥아당 때문이다. 위에서는 펩신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나와 육류의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장에서는 트립신,에렙신,리파아제가 나와 음식물의 지방질과 남은 단백질을 완전히 분해하여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소화시킨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소화흡수된 영양분은 에너지원과 각종 세포의 구성원이 된다.
 
이처럼 인체에는 각종 효소가 정말 필요한데 이 효소가 부족하게 되니 소화도 잘 못하고 노폐물도 제거되지 못하면서 만병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다행히 우리 조상들은 치즈와 요쿠르트만이 발효식품인 서양과는 달리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김치, 식혜, 젓갈류, 막걸리,  조청 등등 식생활을 효소화 하여 먹음으로 건강을 지켜왔는데 대단한 지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현대인의 식생활이 서구화 되어 가면서 인스턴트식품과 육류를 주로 먹고 발효된음식을 잘 먹지 않으므로 온갖 성인병이 걸리고 있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온갖 농산물들이 계절없이 재배되고, 촉성재배를 위해 약품처리를 하고 온갖 농약을 과다 사용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의 몸은 점점 죽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몸 상태에서 인삼,녹용을 먹어도 아무런 효험이 없다. 왜냐하면 소화흡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몸을 건강케 하기 위해서는 소화흡수력을 높여야 한다. 소화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와 장, 각종 장기의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먹는 것보다 굶는 것이 좋다. 그리하여 소화흡수력이 강한 인체를 만든 뒤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Input(투입) 즉 음식물이 아니라 Process(과정) 즉 소화흡수 작용이다.이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흡수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소화흡수작용이 더 중요하다. 제철소에서 용광로의 역할은 인체의 위장과 같다. 철광석(Input)이 좋아도 용광로에서 완전히 높은 온도로 녹여서 불순물이 다 제거되어야 좋은 쇠를 만들 수 있는 것과 같이 음식을 먹었을 때 위장에서 소화흡수 작용이 좋아야만 좋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다.
 
소화흡수력이 좋은 위와 장을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단식과 절식이다. 단식을 하게 되면 물만 먹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물만 먹고 굶게 되면 체력의 한계가 빨리와 단식하기가 쉽지 않다. 뿐만 아니라 물은 씻어내기는 하여도 분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단백질과 지방의 찌꺼기가 장과 혈관에 붙어서 장의 활동과 혈관의 수축을 둔화시키는 이러한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지 않고는 정상적인 인체를 만들지 못한다.
 
그런데 이 효소를 먹으면서 단식을 하게 되면 20-100일을 단식해도 전혀 체력의 한계를 느끼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단식을 거뜬히 할 수 있는데, 이는 효소에 충분한 칼로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효소를 먹으면서 단식하게 되면 체내의 노폐물이 효소의 작용에 의해 분해되어 배출된다. 그러기에 이 효소는 정말 보약 중에 보약이라 할 수 있다.
 
인체는 효소가 없이는 세포분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난자와 정자 속에 효소가 있으므로 효소가 촉매작용에 의해 모체 내에서 수정이 가능하여 새로운 생명체가 형성되고 발육되어 성장하게 된다. 이렇게 효소는 세포분열에서부터 잉태,발육,성장하여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작용한다.  이처럼 효소는 모든 생명현상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의 순조로운 생성과 활발한 작용없이는 인체는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없다. 따라서 인체 내에 효소가 부족하거나 그 작용이 저하되면 결코 건강 할 수없기에 효소는 생명과 건강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이 중요한 효소의 종류는 체내에서 생화학반응에 따라 1,500-2,000이나 된다고 하는데 신비할 따름이다. 인체 내의 효소의 균형이 깨어지면 건강상태가 무너지고 반 건강상태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므로 암과 같은 악성종양,위궤양,방광염 등의 세균성 질환이 발병하게 된다.
그렇다면 체내의 효소가 부족하거나 그 활성도가 저하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의 식생활에 있어서 산성식품 위주나 알칼리 식품 위주로 편식하거나 하면 효소의 균형이 깨어진다. 효소는 약알칼리 Ph7.4일때 가장 활성화 되며 이것은 우리 식생활에 의해서 좌우 된다. 원래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 과정을 통해 각 장기에서 생성되어 각종 세포의 구성원이 된다. 하지만 그처럼 소중한 효소가 공해,오염된 식수, 토양의 오염,바닷물의 오탁, 화학비료와 농약,수입 농산물 방부제와 농약, 인스턴트식품의 남용 등으로 인해 효소가 감소되고 활성화 되지 못해 체력이 약해지고 신체의 밸런스가 깨어져 발병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책은 우선 식생활개선에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그러하지 못하기에 체내의 효소와 똑 같은 효소를 체외로부터 보충하여 깨어진 균형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현실적인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된다.
그런데 체내에 부족한 효소가 어떤 것이 부족한지 모르는 상황에서 가급적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 종의 효소가 들어 있는 복합성 과일,야채효소를 만들어 먹으면 가장 좋은데 이것이 산야초 효소이다.
 
효소는 병을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 효소는 건강하게 하는 요소로 하나의 물질인데 이 효소는 약 중에 최고의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의 약초라고 할 수 있는 각종 산야초와 각종 과일들....100가지를 넣어서 4년 이상 발효시킨 순수천연발효식품의 자연효소로서 인체 투입되어 미생물들을 활성화 시켜 소화도 잘되게 하고, 배설도 잘되게 하는 인체에 최고의 유익한 물질인 것이다. 잘 발효된 효소는 끈적끈적 하지 않는다. 이 효소는 갓난 아이에게 먹여도 좋으며 수술 후 회복하는 환자에게도 최고의 식품이다. 안질의 경우에는 눈에 넣어도 좋다. 이 산야초(백초)효소를 이용하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얻기 바란다. 
                                  
효소는 색상이 없고 투명하며 전자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1억분의 1mm라는 극히 미세한 물질로서 수정과 같이 4각형, 5각형, 또는 원 모양을 하고 있다. 효소를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각각 형태가 다른 효소들이 연결되어 혈액 속을 흐르거나 각 장기의 세포 속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고 있다.
 
인체 내에서 행해지는 효소의 역할은 다양하다. 손을 베었다고 하면 그 상처는 세포가 파괴되었다는 뜻이다. 이 상처를 그대로 두면 치가 계속 흐르고 공기 속의 병균이 침입하여 점점 악화되므로 출혈을 막고 파괴된 세포를 새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이 때 체내의 효소가 모여들어 생화학반응(生化學反應)을 일으켜 출혈을 막고 세포를 새로 만든다. 만일 체내에 침입한 병균이 죽지 않고 화농(化膿)했다면 인체에 크게 해로운 고름을 만들어 심할 때는 독소가 피를 통해 온몸에 퍼지게 된다. 이 때 이 곳으로 수천 개의 효소가 모여들어 모세혈관의 병소(病)나 고름을 분해하여 깨끗이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백혈구로 하여금 병균을 잡아먹게 하며, 혈액 속의 영양분으로 새로운 세포를 만듦으로써 상처를 아물게 한다.
 
한시도 쉬지 않고 진행되는 모든 생화학반응은 효소를 매개로 하는 촉매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고 작용이나 손과 발을 움직이는 동작까지 효소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장활동 근육활동 신경활동 뇌의 활동 등 효소는 인간 생명의 모든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
 
이러한 효소는 단백질에 미네랄이나 비타민과 같은 활성기(活性基)가 결합된 형태의 수정과 같이 미세한 유기질(有機質)로서 한 효소는 각기 하나의 반응에만 작용하는 특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소화를 시키는 효소를 예를 들어 보면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효소,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 그것도 식물성과 동물성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각각 따로따로 있어 한 가지 효소는 한 가지 일만 하게 되어있다. 우리 몸 속에서 2,000가지 이상의 효소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우리 인체 내에 그만큼 많다는 일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셈이다.
특히 효소는 중성지방을 완전 산화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중성지방이 지방산으로 바뀌는데 그리세롤이 빠져나가고, 지방산은 아세틸 Co-A로 바뀌고 이 때 당(糖)과 효소가 없으면 불완전 산화가 되어 체력이 급속히 저하된다.
 
그러나 산야초 효소는 당과 효소 및 비타민 무기질이 관여함으로써 완전 산화하게 되어 몸은 하나도 축나지 아니하고 체중만 줄어들게 한다. 이처럼 복합 생야채효소가 신비한 치유력을 발휘하는 근본적인 효소의 종합작용을 각 기능별로 분리하면 다음과 같은 6대 생리작용을 한다고 하는데 신비한 산야초 효소의 효능을 연구하여 발표한 일본 이또 박사의 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소화흡수작용-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곧 프티알린이라는 소화효소가 나와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그 다음 위(胃)에서는 펩신이라는 효소가 나와 단백질은 분해하며 소장에서는 트립신 에렙신 리파아제 등의 효소가 나와 지방과 남은 단백질을 분해합으로써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소화시켜 세포의 영양분 및 각 장기의 에너지가 되는 각종 영양소를 흡수한다. 또한 이들 소화 흡수기관에서 여러 가지 효소를 만들어 혈액을 통하여 온몸의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둘째 분해배출작용-환부에서 나온 고름이나 혈관에 이물질, 세포에 쌓인 공해 물질 등 각종 노폐물을 분해하여 땀이나 소변 및 가스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이다. 우리가 질병을 얻게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병균 때문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 들어간 음식물이 잘못 분해되면서 생긴 독(毒)이 몸 속에 남아 있거나 영양소가 다 산화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남아 있거나 영양소가 다 산화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병균이 서식할 수 있고, 또 병균이 이길 힘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효소의 작용이 충만하면 이러한 현상을 막아주기 때문에 질병이 걸리지도 않지만 질병중에 있다 해도 치유될 수 있는 몸으로 변화되기 때문에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효소절식을 경험해 보면 10일~15일 사이에 우리 몸에 노폐물은 누룩에 의해 막걸 리가 만들어지듯이 분해되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골에서 막걸리를 담그던 것을 본 사람은 쉽게 이해될 것이다. 잘 숙성된 막걸리는 맛이 좋고 몸에도 좋다.
  효소 절식의 최적응증은 콜레스테롤이나 지방간 또는 알콜성지방간이나 동맥경화증으로 2~3주의 효소절식과 회복식 기간 사이에 거의 정상수치에 달할만큼 좋아지게 된다. 이는 핏 속의 콜레스테롤, 피하(皮下)의 지방, 혈관 속의 노폐물, 그리고 장(腸)속의 숙변이 분해 배출되기 때문이다.
  
셋째 항염항균작용-세균이 세포조직의 외부에 침입하여 살게 되면 염증을 일으킨다. 효소는 세포를 활성화시켜 염증을 소염시키고 백혈구를 끌어들여 백혈구의 식균(食菌)작용을 도움으로써 병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오래된 일들이지만 시골에서 머리에 상처가 나면 된장을 붙여주었다. 그러면 바로 상처가 낫는 것을 볼 수 있다.
  
넷째 해독살균작용-효소는 특히 간기능을 강화하므로 환부에서 나온 고름이나 외부로부터 들어온 독물을 빨리 분해하여 해독시킬 뿐 아니라 화농균에 대하여 항생물질 이상의 강력한 살균작용이 있다.
  
다섯째 혈액정화작용-혈액 속의 병독이나 이물질을 분해 해독시키고 특히 산성 혈액 속에 많은 ‘콜레스테롤(cholesterol)'을 조절하여 건강한 약알칼리성 혈액으로 개선시켜 피의 흐름을 돕는 작용이다. 인체 내에서 백혈구는 1주일 정도 적혈구는 115일 정도 산다.
  
여섯째 세포부활작용-세포의 대사기능을 활성화시켜 늙은 세포와 새로운 세포를 빨리 교체시키는 작용이다. 인체 내에서 세포는 18개월을 산다.
 
이상의 6대 작용을 복합효소의 촉매작용으로 동시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을 효소의 종합작용이라 한다. 이 효소의 종합작용에 의해 우리 체내의 환경이 정비되고 자연치유력이 강화되어 항상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효소요법은 일반적인 의약품과는 달리 신속성이 적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한 가지 병에만 국한되지 않고 근본적인 체력증징으로 전체적인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커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효소는 체내세포의 형성과 함께 생성되는데 계속되는 신진대사에 의해서 소모되고 파괴됨에 따라 항상 음식물로 보급하지 않으면 생리기능이 떨어져 여러 가지 건강장애가 일어 나게 된다. 이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된 우리 조상들은 일찍부터 간장,된장,청국장,김치,식혜 등의발효식품들을 잘 이용하여 건강을 유지해 왔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현대영양학의 논리에 현혹되어 옛 선조들의 전통식품이 천시되고 입맛에만 맡는 육류,우유,달걀, 같은 동단백식품과 정백당식품, 각종화확첨가물로 절여진 가공식품 등 소위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식품들의 과잉섭취로 인해 양질의 효소식품 섭취가 부족한데다 효소의 원활한 촉매작용마저 저해됨에 따라 현대인은 그야말로 효소결핍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들의 건강장애를 더욱 부채질하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효소의 약효를 주목하게 된 것은 정맥혈전증인 남성에게 트립신이라는 효소를 투여하여 목숨이 구제된 사실에서 비롯되었다. 효소가 특히 질병에 주효하다고 하는 것은 장의 부패방지와 노폐산물의 재빠른 분해처리로 혈액이 급속히 정화되어 체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에라스타아제’는 동맥관을 강인하고 탄력을 지니게 함에 따라 심장병과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또 프로코라게나아제 아나나아제트립신 파파아제 등의 효소는 병적 세포를 분해하여 정상세포로 신속히 수복하므로 소아마비와 뇌졸중의 휴유증 회복에도 활용된다. 그리고 암,궤양,염증,당뇨병,고혈압,뇌일혈,심근경색증등을 치유시킬 때에도 산야초효소를 상시 음용하면 체질개선을 보다 빠르게 이룰 수가 있으며 치료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자료 : 거제다대교회 김수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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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배추의 계절이 왔다.

   ⓒ 지리산뜰지기


곰보배추란?

곰보배추! 배추처럼 생겼으나 곰보처럼 못났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오죽 천박하고 못생겼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옛 선조들은 이 풀한테 설견초(雪見草), 청와초(靑蛙草), 마마초(麻麻草),야저채(?), 과동청(過冬靑), 수양이(水羊耳), 천명정(天明精) 등 여러 이름을 지었다.

곰보배추는 독한 기침, 독한 해수, 독한 천식 등 폐와 기관지의 독종 질병을 고칠 수 있는 최고의 신약(神藥)이다.

곰보배추는 가을에서 봄 사이에 뿌리째 캐서 전초(全草)를 다 약으로 쓴다.  

곰보배추는 어떤 기침이든지 기침을 멈추는 데에 천하으뜸의 영약(靈藥)이다.곰보배추는 뛰어난 효력을 지닌 천연의 항생제다.

온갖 항생제를 써도 낫지 않는 감기, 폐렴, 결핵에 곰보배추를 쓰면 쉽고 빨리 낫는다.

기침이나 천식, 기관지염, 감기 같은 기관지 계통의 질병 뿐만 아니라

폐결핵, 폐렴, 폐농양, 폐암 같은 온갖 폐질환과 부종, 신장염, 심장병, 생리통, 냉증 같은 신장과 심장의 여러 질병에도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곰보배추는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온갖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다.

맛은 맵고 쓰고 비리며 성질은 평하거나 서늘한 편이며 독이 없다.

소변을 잘 나가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며 몸 안에 있는 독을 풀고 뱃속에 있는 기생충을 죽이는 효능이 있다.

혈뇨(血尿), 피를 토하는 데, 자궁(子宮)의 출혈(出血), 복수가 찬 데,

소변이 탁하고 뿌옇게 나오는 데, 목구멍이 붓고 아픈 데,

편도선염(扁桃腺炎), 감기(感氣), 옹종(癰腫), 치질(痔疾) 자궁염, 생리불순,냉증(冷症), 타박상(打撲傷) 등에 좋은 치료효과가 있다

타박상을 낫게 하고 어혈(瘀血)을 풀어주며 치질을 치료한다.

악성 매독(梅毒)이나 인후염(咽喉炎), 머리털이 빠지는 것,

갖가지 피부병을 낫게 하며 습열(濕熱)로 인한 풍진(風疹), 고환이나

음부(陰部)의 습진(濕疹)을 낫게 한다.

부은 것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배에 가스가 차고 배가 부른 것을 낫게 하며,날것을 짓찧어 배꼽 부위에 붙이면 복수(腹水)가 빠진다.

폐의 열을 내리고 풍사(風邪)를 몰아내며 습사(濕邪)를 없앤다. 기침, 가래를 멎게 하고 설사를 멎게 하며 치통(齒痛), 습진(濕疹), 상처가 곪은 것을 낫게 한다.

곰보배추는 모든 종류의 기침에 특효약이라 할만 했다. 이 풀을 계절에 상관없이 아무 때나 한 광주리쯤 뿌리째 캐서 물을 붓고 푹 달여서 그 달인 물로 막걸리를 담가서 먹으면 된다

대개 두 번쯤 만들어 먹으면 아무리 오래 되고 완고한 기침이라도 잘 나았다.

막걸리를 담글 줄 모르거나 담그기가 귀찮으면 달여 먹어도 된다.

약간 비릿한 풀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먹을 만하다.

그늘에서 말려 가루를 내어 찻숟갈로 한 숟갈씩 먹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곰보배추 효소를 만들어 먹는방법이 가장 좋은방법이 아닐까싶다.

곰보배추 발효 음료는 맛이 좋아서 어린아이들도 잘 먹는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감기나 기침에 먹이면 특히 좋다.

 

곰보배추는 기침 뿐 아니라 여성의 냉증(冷症), 생리통(生理痛), 자궁염(宮炎), 편두통(偏頭痛), 자궁에 생긴 물혹 그 밖의 여러 염증질환 등에 거의 만병통치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효력을 발휘한다.

 

곰보배추는 기침, 기관지염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곰보배추를 진하게 달인 물로 막걸리를 만들어 가볍게 취할 만큼씩 하루 2-3차례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이지만,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침과 가래, 감기에 선약(仙藥)곰보배추는 동생초(冬生草)라고불리운다. 기침감기,해수,천식에 곰보배추는아주 신통하게 효과가 있다.

오래된 천식에도 놀랄만큼 효과가 좋으며 발효시켜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 곰보배추에는 플라보노이드, 호모플란타기미닌, 히스피둘린, 에우카포놀린,에우카포놀린-7-글루코시드 등이 들어 있다.

그 밖에 페놀성 물질, 정유성분, 사포닌, 강심배당체,불포화지방산 등이 들어 있으며 씨앗에는 기름이 많이 들어 있다

 

천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옛말에 '알고 죽는 천식'이란 말이 있다. 병은 알지만 고칠 방법이 없어서 결국 못 고치고 죽는 병이라는 듯이다.

그만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천식이다.

천식은 암보다도 치료가 어려운 최고의 난치병이다.

여기, 천식, 해수를 비롯하여 모든 종류의 기침과, 기관지 질병, 폐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약초가 곰보배추 이다.  




[곰보배추 막걸리 담는 법]

 

1. 재료

   곰보배추, 찹쌀이나 쌀,누룩 세가지를 같은 비율로 준비한다.

 

2. 곰보배추는 적당량의 물을 붓고 달인다.

   쌀은 충분히 불려 둔다.

   누룩은 좋은 것으로 구해서 섞기에 좋을 정도로 분쇄한다.

 

3. 달인 곰보배추 물은 식히고,불린 쌀은 시루에 꼬두밥으로 쪄서 식힌다.

   식힌밥과 누룩을 같이 버무려 항아리에 담는다.

   여기에 술약을 조금 넣으시면 발효에 도움이 되며,도수를 높이려면 쌀한말에 소주1.8리터 한병을 넣어준다.

   곰보배추 다린물은 따뜻한 정도로 하여,버무린 것을 항아리에 밥물 붓듯이 손등위에 올정도로 부어준 후, 밀폐는 하시지 마시고 뚜껑을 덮으시고, 이불같은 것으로 잘 덮어 주시고, 2-3일정도 지나시면 보글보글 발효되는 소리가 난 담니다.

   그렇게 4-5일간 지난 후 걸러 드시면 기침 가래 천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막걸리가 됩니다.








참 좋은 곰보배추다.....
봄에 보쌈해온 효소가 항아리에서 잘 숙성중이다....개봉박두........


다음주부터는 곰보배추 미인...보쌈하러 다녀야겠다.

곧 곰보배추의 실력발휘할 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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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옥락 2014.02.23 01:18

    안녕하세요~~^^
    곰보배추가 저한데 꼭필요한 것같아요 ~ ^^



칡, 지리산의 힘

옆마을 아는 형님과 칡을 캤다.
칡을 캐다가 마가 덩달아 나왔다. 아마 마를 캤다면...아마 포기를 했을 게다.
산마캐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칡이다.
지금 항아리에서 숙성중이다.
물론 말린 칡은 다 선물하고...조금 남아서 씹어 먹기도 하구...
차를 끓여서 마시기도 한다.

칡, 뭐에 좋은가???

칡의효능 7가지

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협심증등에 좋으며 두통을  완화시켜주고 
피로회복에 좋음

② 숙취해소뿐만 아니라 갈증해소 및 소화불량, 변비, 설사나 해열에도 좋음.

③ 칡즙을 꾸준히 복용하면 음주량을 감소시킨다는 미 하버드대 연구결과 도 있음.

④ 칡은 조기감기에 효과가 있으며, 위장과 간장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함.

⑤ 칡즙을 드시면 체내에 있는 중금속을 배출시켜줌

⑥ 갱년기 여성분들의 갱년기증상에 효과적이며, 또한 폐경을 지연시켜주고  골다공증예방에 좋은 식품임.  
 또한 어린아이의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줌 아토피나 여드름 등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함.

⑦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칡즙을 꾸준히 음용하시면 혈당이 조절된다고 하여 당뇨환자 분들에게 도 아주 훌륭한 식품임.
ps :  (상기 효능은 효사모카페 복바위님의 글을 인용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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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경 2009.12.09 12:37

    질근질근 씹어먹으면 달콤한 즙이 나오지~~ 초등학교때 먹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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