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달리기

category 취미&공부 2011. 8. 25. 21:04

모처럼 서울나들이
오랜만에 결혼 후 쭉~ 16년을 살았던 과천에 왔다.
과천을 떠나 지리산에 살지만, 아직 과천마라톤클럽 소속의 회원이다.
간만에 훈련장인 관문트랙운동장에 운동이라곤 3월 동아마라톤대회이후 처음으로  운동장을 찾았다.
가을 중앙일보마라톤대회 신청을 한터라 살살 조깅으로 몸을 풀어봤다.
 



공짜는 없다.
풀코스 땀나는 훈련뒤에 맛보는 달콤함에는 이유가 있다.
열심히하고 있는 회원들을 보니 부럽다. 
환갑을 넘기신 노익장들도 훈련에 열외는 없다. 나두 저 나이에 할 수 있을까? 

훈련을 마치고, 곱창으로 한 잔했다.
너무 잘 먹었는데, 뒤탈이 나서 고생을 했다. 두드러기가 온몸으로 퍼져서 가려워서 약국에서 약을 사먹었는데, 병원에 갔어야하는건데라는 후회가 막급하다.

암튼, 다시는 곱창 근처에 가지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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