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의 노을

category 취미&공부 2012.03.13 21:38

달렸다.
섬진강변 지리산둘레길을 달렸다.
우리마을도 지리산둘레길에 있어서 읍까지 강둑을 따라서 가면 그 길이 지리산둘레길이다.
동아마라톤을 앞두고...벼락치기 운동이다.

↑사진이 뽀사시하다. 다른 어플로 시험삼아 찍었더니..ㅎㅎ

↑ 다른어플로 찍었다.원상복귀.ㅎㅎ

↑ 일반 카메라로 찍었더라면 더 멋졌을 것이다.

↑서시천 아름답기가 중국의 서시보다 더 예쁜 서시천이다.

↑ 우리는 달려야 한다.


달리는 내내 우리는 자신과 싸운다.
포기할 것인가 달릴 것인가? 달리다 보면 용서와 화해 후회와 반성 그리고 몇 번의 고통을 이기면 다시 트랙의 골인지점에 도달한다.
매년 2번의 풀코스를 달리기로 나 자신과 약속했다.
봄, 가을...

느슨해진 몸과 정신을 다듬는 계기로 나는 마라톤을 택한 것이다.
힘내서 다시 달리자. 
나의 경쟁상대는 오직 나 자신 뿐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지리산자연밥상 | 고영문 | 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36-12 | 사업자 등록번호 : 416-81-66827 | TEL : 061-781-1471 | Mail : jirisan800@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9-4870053-30-2-00014ㅎ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