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버섯 구경갔다가 만난 풍경

category 굿모닝, 지리산 2012.09.27 10:42

우리 산에도 송이가 난다.?


귀농한다고 땅부터 덜컥 샀다.(귀농수칙 위반?)

길도 없는 산.....공매로 나온 것을 몇 번 유찰되자......사실 내려와서 보니 좀 비싸게 산듯.....


몇 년간(5년) 산을 방치하다가 동네분들의 얘기에 귀가 솔깃....

그 산에서 송이가 나온단다.





아침꽃 나팔꽃이 동네방네 송이버섯 방송을 한다..ㅎㅎ

함 가보자....^^




녹차꽃이 이쁘게 핀다. 벌들도 분주히 겨울채비라도 ....



참취 꽃이 참 이쁘다.



삽주라는 약초가 많아서 함 캐보니...아직이다.




참나무를 굴피한 흔적이다.



송이로 착각한 버섯이다. 페이스북에서 검증해보니 송이버섯이 아니란다. ㅎㅎ

아직도 모른다.

무슨 버섯일까? 참나무에서 채취....너무 이쁘다.


상황버섯처럼 생겼다. 뽕나무가 아닌 참나무에 


넌 또 누구니?


고로쇠나무의 고통....@#$%^


하늘에 열린다는 하늘수박이다.

맛은 보지않았다. 새들의 먹이다. 물론 약초로도 귀하다.


지리산은 섬진강을 옆구리에 끼고 있어서 더 아름답다.



쓸만한 버섯은 구경도 못하고....아직도 버섯에 대한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

이쁜 것은 독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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